[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와 동작구장애인단체협의회가 14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장애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한 데 어울릴 이번 페스티벌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제공과 인식 개선을 위한 것이다.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열린축제 마당에서는 남부장애인 복지관 밴드 동아리 소리울림 밴드팀이 흥을 돋우고 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의 하모니카 연주, 장애인그룹사운드가 공연한다.
초청 연예인들의 축하 공연도 마련돼 있다.
심신, 이청, 니은, 케빈리, 최윤정, 양원석 등 가수들은 자신의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충실 구청장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제공과 인식 개선을 제고하여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울림 행사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사회통합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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