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의회(의장 박길준)는 최근 용산뉴타운지역 개발 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용산뉴타운지역 개발 조사특별위원회는 지난 9월 구성돼 뉴타운사업의 문제점과 개선과제에 대해 전문가를 초청한 세미나 개최와 간담회를 통한 토론 등 현재까지 활발한 조사특별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제6차 회의에서 용산뉴타운지역 개발 구역별 추진현황, 문제점 및 개선방향과 새 서울시장 취임에 따른 변화된 주택정책 사항 등에 대한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으로 진행됐다.
박석규 조사특별위원장은 “용산뉴타운지역의 사업 추진현황과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사업 추진시 구역별 지역특성을 감안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해당 지역의 토지소유자 및 세입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재정착을 유도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 위원회가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특위에 임하겠다”고 조사특위 추진의지를 밝혔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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