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저소득층 아동 오늘 문화체험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2-11 17:1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드림스타트센터등 지원
[시민일보]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드림스타트센터와 지역내 홈플러스(주) 신내점이 지역내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해 나섰다.
구는 12일 저소득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신내점내 문화센터 프로그램 및 놀이시설 무료체험이 실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맥스라이더 4D 체험, 매장연계 프로그램으로 푸드코트, 배스킨라빈스, 더블킹 피자에서 간식을 후원하며, 추억담기 요리교실은 아동요리 전문가의 쿠키 만들기 특강이 준비되어 있는 등 아동 수준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번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은 앞서 드림스타트센터와 홈플러스(주) 신내점간에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따른 것.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연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