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운영 관련 도시계획 분야 자치구 이행실태 점검’ 결과 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서울시가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국토이용정보체계 운영 및 관리에 대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계획부서 및 지적 · 토지관련부서의 이행 실태를 살펴보는 것으로 이뤄졌다.
국토이용정보체계는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을 통해 토지 이용 규제를 수반하는 지역`지구에 대한 지정 현황과 행위 규제 내용 및 안내서를 지속적으로 원활하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평가 결과 구는 도시계획정보시스템(UPIS) 업무절차별 입력현황 등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서울특별시장 기관 표창(도시계획과) 및 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토지이용규제의 정보화를 통한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