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치매 노인 보호시설인 강동구립해공데이케어센터(이하 센터)가 최근 '서울형 데이케어센터'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로 인증되면 안심모니터링단 상시점검 운영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환경개선비와 야간운영보조금을 지원받게 돼 시설 및 장비 보강은 물론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게 된다.
아울러 센터는 야간보호 시간인 오후 10시까지, 치매· 중풍ㆍ노인성 질환 노인들을 위해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구에는 주ㆍ야간보호시설이 총 12곳(구립 2곳, 사립 10곳)이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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