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청춘건강대학 내년 운영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07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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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참가자 100명 모집
[시민일보]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8일부터 지역내 만 6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년 4월부터 진행되는 2012 성북청춘건강대학의 참가 희망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보건소 보건교육팀(920-1919)으로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성북청춘건강대학은 내년 4∼6월 3개월 동안 월곡역 2번 출구 인근에 성북구 보건소 9층 sb문화홀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중 운동교실이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그리고 건강강좌가 매주 수요일 오전에 1시간씩 운영된다.
운동교실 프로그램은 체력증진과 낙상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근력운동, 도구를 활용한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건강강좌는 치매 바로알기, 당뇨병과 운동치료, 바른 식단 등 노년기에 알아두면 유익한 강의들로 꾸며지며 고려대 교수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원하는 지역 어르신들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올해 성북청춘건강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이 강사의 지도에 따라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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