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조리 만들기 행사 열려

김혜란 / / 기사승인 : 2011-12-06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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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홀몸노인 건강 기원
[시민일보]다가오는 2012년 임진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홀몸노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복조리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구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포구청 지하 1층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 만들기 자원봉사 ‘복을 드려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볏짚과 종이끈을 한 가닥씩 정성껏 엮어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것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달 말까지 수시로 마포구청 1층 자원봉사센터에서 복조리 만들기 작업을 이어갈 예정으로, 완성된 미니복조리는 새해 노인복지시설과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 등에 전달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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