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8일 양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지역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후원 음악콘서트 '작은산타들의 희망선물'를 개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의 꿈 키우기 프로젝트 '작은산타들의 희망선물'은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교육비, 해외비전트립, 새학기 교복 및 학용품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의 참가비는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이번 후원 행사에는 이들의 꿈을 담아 준비 한 발표회와 음대 교수들로 구성된 국내 정상급 연주자와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실내악과 아리아의 하모니가 펼쳐진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은 2008년부터 3년간 총 1500만원의 후원금을 21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난방비, 교복 및 학용품비,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교육비, 의료비로 지원했다.
문의(2605-8728)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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