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전자소식지 ‘나눔의 통+’ 발간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12-05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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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사업장별 행사소식 등을 담은 전자소식지 ‘나눔의 통+’ 6호를 최근 발간, 6700여명의 고객에게 전송을 완료했다.
5일 공단에 따르면 ‘문화, 역사, 지식, 정보 나눔 커뮤니티’를 부제로 제작된 소식지는 총 18페이지 분량으로, 연말부터 내년 3월까지 사업장별 행사소식 등을 두루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호 기획특집에서는 2011년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의 주요 뉴스 및 이슈를 6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공단의 사업특성과 경영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사업장별 행사소식에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의 독립민주인사 풋프린팅 전시회를 비롯해 홍은도담도서관 개관, 유아스포츠단 및 문화강좌 회원 모집안내, 공연정보, 주차서비스 등 주요 소식 등을 담아 고객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단은 전자소식지인 만큼 사진과 텍스트를 적절하게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다.
한편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전자소식지 외에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e-소식지 발송 등을 활발히 전개해 고객과의 소통강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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