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갈라콘서트 12월2일 개막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1-11-30 17:2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랑구민회관서 공연 선봬

[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2월2일 오후 7시30분 1시간30분 동안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갈라 콘서트’ 공연이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가족뮤지컬 전문 공연단인 뮤즈 컴퍼니가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캣츠의 ‘메모리’, 레 미제라블의 ‘날쌘돌이’, 맘마미아의 ‘댄싱퀸, 맘마미아’ 등의 곡들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해요! 나눔예술’ 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 고품격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무료다.

기타 공연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문화체육과(2094-1833)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뮤지컬 갈라콘서트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 보니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다.”며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지역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수준높은 오페라 단막극으로 좋은 감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희수 백희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