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2월1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창5동 주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목요데이트'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목요데이트 주제는 ‘행복한 지역사회, 아름다운 동행 민관협력'으로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인들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이동진 구청장이 종교인(단체)들로부터 복지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간영역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현장에는 답이 있다는 자세로 목요데이트에 매번 임하고 있다.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온 종교 분야 관계자들로부터 혜안을 들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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