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전북, 공동발전 위해 '손잡았다'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11-22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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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매결연
[시민일보] 강북구와 전북 익산시가 공동 발전을 위해 서로 손을 잡았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21일 전라북도 익산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양 도시는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지속하고 청소년 상호교류에 따른 자연 학습 기회 부여 및 건전한 정신문화 함양 기여다.
또한 민간 차원의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두 도시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뤄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라며“앞으로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도록 역사, 문화, 관광, 자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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