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북구와 전북 익산시가 공동 발전을 위해 서로 손을 잡았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21일 전라북도 익산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양 도시는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지속하고 청소년 상호교류에 따른 자연 학습 기회 부여 및 건전한 정신문화 함양 기여다.
또한 민간 차원의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두 도시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뤄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라며“앞으로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도록 역사, 문화, 관광, 자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