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양천구립합창단' 수상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1-22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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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통령상 합창경연대회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지난 17일 대전CMB엑스포아트홀에서 열린 제15회 대통령상 합창경연대회에 지역내 양천구립합창단(지휘 김귀철, 회장 임혜란)이 참가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광역시가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전국 각 지역의 대표 아마추어 합창단 12팀이 참가해 경연이 펼쳐졌던 이번 대회에 구립합창단은 '사랑아(전경숙 곡)'와 'KUNGALA(Stephen Leek 곡)' 의 합창 하모니를 선보였다.
양천구립합창단은 지난 해 창원전국 그랑프리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비롯, 전국의림 합창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서울시 여성 합창대회 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서울시 여성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갖춘 합창단이다.
임혜란 회장은 "연습시간이 많이 부족해 우수상에 그친 것이 조금 아쉽지만, 갈수록 발전하는 양천구립합창단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수상에 대한 아쉬움과 기쁨을 표현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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