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명지전문대학교, 평생교육프로그램 내일 개강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11-22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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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평생학습선도대학인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독서 서평쓰기 입문 ▲기부문화 특강 ▲부모교육 1 ▲부모교육 2 ▲학습동아리 운영자과정 등이다.
수강료는 과정별로 무료에서 10만원까지이며, 모집인원도 20명에서 80명까지 다양하다.
특히 ▲‘독서 서평쓰기 입문’ 과정은 수강료의 50%만 내면 되고, 기부문화특강의 수강료 1만원은 어린이 공부돕기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교육은 명지전문대 사회교육관과 본관 세미나실에서 운영된다.
아울러 ▲기부문화특강은 ‘나도 기부천사가 될 수 있다’는 주제로 ‘아름다운 가게’ 실무자와 명지전문대학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며, ▲독서서평쓰기 입문 과정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에서 강의를 맡아 그림책과 동화책, 정보도서 등 아동문학 중심의 객관적인 글쓰기를 지도한다.
▲부모교육강좌는 유아와 초등저학년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마음읽기, 올바른 성교육, 자녀와의 대화법 등의 내용으로 오름교육연구소에서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수업이 이뤄진다.
마지막으로 ▲학습동아리 과정은 학습동아리 운영자 및 회원을 대상으로 회원관리방법, 의사소통법, 회의 진행법 등을 알려준다.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주민은 명지전문대학에 전화(300-3746) 및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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