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겨울철 안전지킴이'를 조직해 보일러 등 점검 및 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빗물펌프장 근무 직원으로 '겨울철 안전지킴이'를 구성, 경로당 27곳, 장애인복지시설 19곳, 아동복지시설 28곳, 어린이집 14곳, 사회복지시설(노인, 일반) 48곳, 안전취약 계층 가구 49곳 총 185곳을 대상으로 내년 1월31일까지 점검 및 수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겨울철 안전 지킴이'는 겨울철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보일러와 전기설비의 누전, 과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되며, 위험한 상태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에서 무료 정비 및 보수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지킴이를 통해 겨울철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찾아가는 현장 행정으로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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