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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는 6일 자신의 SNS에 "'잘때 물구나무 라도 서요?'라는 아내의 물음에 '넌 정글이라도 뛰어다니니?' 라고 대답해 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김재우와 그의 아내는 민낯으로 산발이 된 머리를 하고 멍한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의 멍한 표정은 미소를 짓게 만들기 충분했다. 두 사람의 절친한 모습이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재우는 2013년 비연예인인 조유리 씨와 결혼, 2015년 개설한 개인 SNS에 사랑꾼 기질이 다분한 게시물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지금까지도 유쾌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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