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원어민 외국어교실 내년 1월 개강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11-17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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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21일부터 신청접수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용산구 원어민 외국어 교실의 2012년도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2012년도 용산구 원어민 외국어 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21일부터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외국어 교실은 학생반(초등학교 3~6학년 및 중학생)과 성인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반의 경우 영어·중국어·일어·스페인어·아랍어 등 5개 국어에 대해서 원어민과 함께 하는 실용 회화 수업과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수업을 병행해 진행하며, 성인반은 영어 회화 위주의 수업으로 이뤄진다.
수강료는 월 2만원으로 교재비와 학생반의 문화 체험비 중 일부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수강을 원하는 구민들은 기간내까지 용산구청 홈페이지(www.yong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용산구청 8층 교육지원과 및 원어민 외국어 교실로 방문, 팩스(2199-8307),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내달 16일 구청 홈페이지 ‘행사/교육’란을 통해 수강생을 최종 고지하게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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