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렴·반부패 사례 눈길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1-17 16:3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맑은사회 만들기' 문화한마당 오늘 폐막
[시민일보]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15일부터 18일까지 용산역에서 (사)한국투명성기구와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가 개최하는 '맑은사회만들기' 시민문화한마당에 참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정 부스에서 ▲청렴성북의 날 운영 ▲재개발 재건축 관계자 교육을 위한 청렴만화교재 발간 ▲수요자 중심의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클린신고센터 운영 등 우수 반부패 사례와 성북구 청렴로고를 관람객들에게 전시, 홍보하고 있다.
또한 구 청렴시책 관련 영상도 상영 중이다.
구 관계자는 "반부패와 투명성 제고를 위한 여러 노력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 기관들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을 이루어가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맑은사회만들기' 시민문화한마당에는 구를 포함해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마사회 등 모두 8개 기관이 참가하고 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