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내달 2일까지 지역내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제6기 강서 새로미대학' 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강서 새로미 대학'은 급변하는 지식정보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제공을 위해 구가 그리스도대학과 연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부동산경매사 ▲미술심리치료사 2급 ▲심리상담사 1급 ▲커피바리스타 2급 ▲웃음치료사&레크레이션 1급 6개 과정이다.
내달 13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주 2회, 총 9주 과정으로 190명 모집을 하며 화곡동 소재 그리스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한다.
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9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평생교육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주민의 호응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 새로미대학은 2007년 12월 1기를 시작으로 920여명이 수료했다.
문의(2600-6983)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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