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선한자원봉사센터, 어려운 이웃에 연탄·라면 선물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11-13 18: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지역내 선한자원봉사센터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ㆍ라면 지원 등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센터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및 연탄·라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우선 '연탄ㆍ라면나눔 봉사'는 18일 오후 2시 문병권 중랑구청장을 비롯한 박한성 선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자 10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220가구에 대해 연탄(1만장ㆍ600만원상당)과 라면(200박스ㆍ400만원상당)을 직접 전달한다.
또한 '이웃사랑 실천 의료봉사'는 26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저소득 질환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약사·임상병리사 등 30여명과 중랑사랑봉사단(단장 유태화) 봉사자 4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무료 진료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무료진료봉사와 함께 이·미용봉사, 장수 사진촬영도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