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앱 개발 소개하며 창작의욕 ↑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1-10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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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앱 창작터, 발표회 가져
[시민일보]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지난 8일 구 스마트앱 창작터(동소문동4가 260 6층)의 회원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발표회를 가졌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성북 스마트앱 창작터 이용 회원들의 앱 개발 진행상황을 살피고 창업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
이날 ▲의류쇼핑몰과 잡지를 결합하는 앱 ▲대리운전 통합관리 앱 ▲신예작가의 등용문 역할을 하는 e-Book 앱 ▲CR-Code를 활용한 고객관리 앱 등 창작터 회원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들이 소개됐다.
이어 대학교수와 게임개발업체 대표 등 5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의 멘토링이 진행됐으며 창작터 회원과 자문단, 구청과 구상공회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도 열렸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창작터에서 기술개발과 창업의 기틀을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올해 6월 지방자치단체가 직영하는 것으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 앱 창작터를 개소하고 1인 창업자 30여 명에게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한 작업공간과 사무집기, 개발프로그램, 컴퓨터 등을 무료로 제공해오고 있다.
문의(920-2307)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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