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최근 도로포장 아스콘에서 검출된 방사능물질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강동구에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지역 주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지난 5일 지역내내 2000년도 아스팔트 포장구간인 20곳에 대해 강동소방서와 합동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사능 물질이 ‘0’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도로 포장 아스팔트에서 나온 방사선물질과 관련된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강동구 내 대상구간 전수조사 결과 주민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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