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 지역내 모범음식점들의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서울시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위탁해 자치구 지정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평가를 실시한 결과 동작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서울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위생평가 실시 당시 표창을 수여할 계획은 없었지만 위생환경이 우수해 양천구와 함께 표창을 받은 것.
특히 구는 평가항목 중 가장 중요한 조리장 시설 및 운영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위생환경이 우수한 구로 선정됐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된 이번 평가는 객실 및 객석 위생상태와 화장실 및 종사자 위생관리, 조리장 시설과 식품의 위생 관리 등 40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평가자가 대상업소 115곳 가운데 모범업소 101곳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에서 확인하고 관찰하는 방법으로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동작구는 지속적으로 명품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를 기본 목표로 삼아 ‘찾아가는 위생지도 서비스’, ‘모범음식점 재지정’등 현장중심의 위생환경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서울시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위탁해 자치구 지정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평가를 실시한 결과 동작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서울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위생평가 실시 당시 표창을 수여할 계획은 없었지만 위생환경이 우수해 양천구와 함께 표창을 받은 것.
특히 구는 평가항목 중 가장 중요한 조리장 시설 및 운영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위생환경이 우수한 구로 선정됐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된 이번 평가는 객실 및 객석 위생상태와 화장실 및 종사자 위생관리, 조리장 시설과 식품의 위생 관리 등 40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평가자가 대상업소 115곳 가운데 모범업소 101곳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에서 확인하고 관찰하는 방법으로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동작구는 지속적으로 명품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를 기본 목표로 삼아 ‘찾아가는 위생지도 서비스’, ‘모범음식점 재지정’등 현장중심의 위생환경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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