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문제행동아동 조기개입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6일 구에 따르면 ‘문제행동아동 조기개입 서비스’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증상을 보이는 아동을 대상으로 초기상담, 심리평가, 놀이ㆍ언어ㆍ인지ㆍ미술 프로그램, 사회성향상 프로그램, 부모훈련 등을 통해 치료를 도와주는 제도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학령전기 및 학령기 아동들에게서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정신과적 장애로서 지속적인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증상을 보이는 장애다.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되는 조기개입 서비스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 가정의 만 18세 미만 아동ㆍ청소년으로 주의산만, 학교부적응, 반사회적 공격적 행동, 언어혼란을 보이는 비장애 문제행동 아동이다.
월 16만원의 서비스비용 중 정부지원금 12만8000원이 매월 말 바우처 전용카드에 포인트로 입금, 서비스 대상자는 바우처카드와 함께 본인부담근 3만2000원을 서비스제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서비스를 제공받기 원하는 사람은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학교장 추천서 등을 준비해 구로구 보건소 지역보건과에 매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6일 구에 따르면 ‘문제행동아동 조기개입 서비스’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증상을 보이는 아동을 대상으로 초기상담, 심리평가, 놀이ㆍ언어ㆍ인지ㆍ미술 프로그램, 사회성향상 프로그램, 부모훈련 등을 통해 치료를 도와주는 제도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학령전기 및 학령기 아동들에게서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정신과적 장애로서 지속적인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증상을 보이는 장애다.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되는 조기개입 서비스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 가정의 만 18세 미만 아동ㆍ청소년으로 주의산만, 학교부적응, 반사회적 공격적 행동, 언어혼란을 보이는 비장애 문제행동 아동이다.
월 16만원의 서비스비용 중 정부지원금 12만8000원이 매월 말 바우처 전용카드에 포인트로 입금, 서비스 대상자는 바우처카드와 함께 본인부담근 3만2000원을 서비스제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서비스를 제공받기 원하는 사람은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학교장 추천서 등을 준비해 구로구 보건소 지역보건과에 매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