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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남편이 예뻐졌다고 자꾸 쫓아다니면서 사진찍는당. 남편을 위한 특급 #포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왼쪽 허리를 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그의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상을 수상했다.
한편 함소원의 나이는 올해 44세다. 그의 남편보다 18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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