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화합의 장 연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1-01 17:0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일 한마음수련회ㆍ새마을가족 노래자랑 열어
광진구, 지역사회 발전 헌신 유공자 20명 표창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새마을운동 광진구지회가 3일 오전 9시 뚝섬 한강시민공원 축구장에서 '2011 광진구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및 제8회 새마을가족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장, 새마을회원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지도자의 단합된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

1부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실천 결의와 함께 30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운동에 헌신한 지도자 및 2011년 우수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진다.
2부 행사인 동 대항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에서는 새마을회원 및 구민 구분 없이 예선을 거친 7명이 최종 결선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어서 3부 행사에서는 다함께 줄넘기, 5인 5각 달리기 등 동 대항전 단체게임 및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가지면서 새마을 운동 재도약을 다지는 화합 한마당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 활기찬 뉴새마을운동을 펼쳐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구에서도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지난 해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및 노래자랑에서 30년 이상 새마을운동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은영 안은영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