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일 오전 10시 효창공원에서 어린이집 교사 및 원아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저금통을 모으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연다.
1일 구에 따르면 올해로 7번째로 열리게 되는 이날 행사는 지역내 총 105곳 어린이집이 어린이들이 그동안 모아온 저금통을 심장병 및 희귀병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을 위해 내놓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서계 어린이집 등 국공립 어린이집 25곳, 초록별 어린이집 등 민간 어린이집 40곳, 아람 어린이집 등 가정 어린이집 40곳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기부와 나눔이 실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해에는 1000만원이 넘는 사랑의 동전이 모여 용산구 보육시설연합회 이름으로 전액 서울시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