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지성을 꿈꾼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10-30 17:4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초구청장기 꿈나무 축구대회 열려
[시민일보] 제2의 박지성을 꿈꾸는 꿈나무들의 축구대회가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양재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구는 11월7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서초구청장기 꿈나무 축구대회'가 최근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건전한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통한 협동심 고취 및 학업에 지친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

대회는 지역내 12개교 250여명이 참여, 학교대항 토너먼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학업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학창시절 친구와 함께하는 좋은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우정도 쌓으며 건강도 다지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