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정한 메모리 데이를 맞아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치매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는 27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지하철 4호선 쌍문역사내 만남의 광장과 주변에서 치매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이날 만 60세 이상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선별검진도 실시된다.
아울러 인지재활 프로그램도 시연돼 치매노인과 치매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노인들을 돕는다.
한편 구보건소와 구치매지원센터에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 치료함으로써 중증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 치매선별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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