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리크루트투어 내달 2일 개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10-24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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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中企 30곳 참가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011. 찾아가는 중소기업 리크루트 투어’가 내달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숙명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리크루트 투어에는 서울시내 30여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할 예정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장년층에겐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는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는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면접을 위한 채용관 ▲취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취업컨설팅관 ▲이력서 사진촬영 등 취업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관 등이 운영된다.
부스형태로 운영되는 신입·경력채용관에서는 신입 및 경력 채용이 예정돼 있는 중소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현장에서 구직자의 면접을 직접 진행한다.
또한 이벤트관에서는 취업운세 타로카드점과 면접코디 등 이색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으로 있어, 취업난에 지친 구직자들에게 뜻깊은 휴식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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