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환경미화원 4명 공개채용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0-23 16:1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7일까지 신청접수
[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내 현장에서 깨끗한 도로와 주거환경 조성에 일익을 담당할 환경미화원을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27일까 신청자 모집에 나섰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환경미화원 채용 규모는 4명으로 구내 1년이상 주민등록이 돼있고 35세 이상(1976년 10월19일 이전 출생자)자로 신체건강한 사람이면 응시 가능하다.
환경미화원은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정년이 보장되는 등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최근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1부, 이력서 1부, 주민등록초본 1부, 증빙서류(가산점 대상자) 각 1부, 국·공립병원발급신체검사서(고용우선순위 결정자)1부이다.
구는 서류평가시 구내 거주기간, 자동차 대형 면허소지자, 환경미화원 정년퇴직 자녀, 국가유공자 자녀 또는 의사자 자녀, 부양가족수, 장애인 부양여부 등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한다.
응시원서는 27일까지 구청 청소행정과에서 접수받으며, 내달 4일에 실기평가가 치러진다.
서류 및 실기평가 통과자에 한해 면접평가를 실시하며, 고득점순으로 12월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의(2600-4063)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