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버려지는 낙엽을 유기질퇴비로 재활용해 지역내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와 공공 도시텃밭에 공급한다.
구는 지난 해 11월부터 상일동 432-1에 5735㎡ 규모의 ‘낙엽퇴비장’을 마련해 낙엽 퇴비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21일 유기질 퇴비 부숙낙엽 약 347톤을 지역내 친환경 농가 62가구에 무료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구에는 62농가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 연간 2000여톤의 엽채류 및 과채류를 생산하고 있어 낙엽을 재활용한 유기질 퇴비 지원으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밖에도 부숙낙엽은 친환경 공공 도시텃밭과 화훼화분 및 상자텃밭의 상토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구에서 연간 발생하는 퇴비량은 1800톤 가량으로 유기질 퇴비화로 톤당 20만원씩 드는 소각비용 3억6000만원 정도를 절감하고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