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창출 기반구축 인센티브사업 평가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0-19 17:3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력구에 '양천구'...3000만원 지원받아
[시민일보]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가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1년 '일자리창출 기반구축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노력구에 선정돼 3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19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의 일자리창출 기반구축 인센티브 사업은 자치구에서 추진한 각종 일자리창출 관련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시상하고 예산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 사항은 지난 해 9월1일부터 올해 8월31일까지 1년간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고용촉진 기반구축 실적을 평가하는 것.
평가분야는 사회적기업 육성, 취업상담 및 알선, 사회적공공일자리, 창업 및 중소기업지원 등 6개 분야 15개 항목 37개 세부지표로서 자치구에서 제출한 실적자료에 의거 서울시의 사업 소관별 주관부서에서 서면심사 등을 거쳐 선정됐다.
구는 양천구형 사회적 기업 발굴, 양천구 상공회 및 사회연대은행 등과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기반구축을 조성을 위한 MOU체결, 희망일자리지원센터 개관, 소셜벤쳐 인큐베이팅센터 유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구가 일자리창출에 취약한 순수한 주거형 도시임에도 그 일자리창출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게 되었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일자리 안전망 구축을 위햐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정환 주정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