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ㆍ편집ㆍ배송등 운영 전반 의견 제시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최창식)의 구정소식지 ‘중구광장’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 수단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구는 지역 주민들이 ‘중구광장’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모니터링 제도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편집심의위원회 운영 등의 방안을 마련, 내달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구는 내달부터 중구 SNS서포터즈와 통ㆍ반장, 중구광장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모니터요원을 맡아 중구광장과 주민 사이의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는 ‘중구광장 구민모니터링 제도’를 운영키로 했다.
모니터요원들은 내달 중 중구광장 모니터요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중구광장의 편집 및 배송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의견 제시와 각 동별 특이사업을 소개하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유용한 맞춤형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구정 운영과 생활불편 사항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하는 한편 중구광장의 ‘주민참여’란을 통해 자유의견 기고 등의 활동도 펼친다.
구정모니터 요원으로 활동을 원하는 주민은 관광공보과 홍보팀으로 전화(3396-4964), 팩스 (3396-4322),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주민모니터링 제도 외에도 중구청 간부로만 구성돼 있는 중구광장 편집심의위원회에 중구 거주 언론인 등 관련분야 전문가를 참여시켜 편집의 전문성을 높이고 중구광장에 대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현재 중구광장 편집심의위원회는 중구광장 발간 전에 게재 내용의 법령 위반 여부와 편집 디자인 검토, 유료광고 게재 여부 등을 심의ㆍ결정하기 위해 부구청장과 국장 등 내부 위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구는 열린 구정 실현과 주민과 소통하는 소식지 편집 방향 모색을 위해 중구광장 구민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를 위해 11월호(10월25일자) 중구광장에 기사와 편집 전반에 대한 만족도 및 송달방법, 기타 중구광장에 바라는 의견ㆍ개선사항 등에 대한 설문 조사지를 게재한다. 중구 홈페이지에서도 설문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구민 중 20명 내외로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설문조사 결과는 12월호에 게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