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업무협약기관인 내일능력개발원과 공동으로 지역내 18~29세의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 지도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5일부터 27일까지 총 18시간 과정으로 1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구청 3층 성북배움터에서 진행된다.
고용센터가 아닌 기초자치단체가 이같은 과정을 마련하기는 구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교육은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한 객관적인 자기분석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이미지 메이킹 ▲면접화법 ▲모의면접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교육 참여자들에 대해 과정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을 적극 알선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이같은 직업지도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햇다..
한편 구 지난 달 25~27일 시범 운영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집단직업상담프로그램'에서도 참가자 전원이 수료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주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