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마포구 '일자리 구하는 날'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10-18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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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서 현장면접… 20명 이상 채용키로
[시민일보]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포구청 1층 다목적실에서 특2급 관광호텔인 ‘스탠포드호텔서울’과 함께 10월의 ‘19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19데이’ 행사는 1곳의 구인업체가 매월 19일 마포구청에 나와 구직자들과 현장면접을 벌이는 날을 말한다.
이달 진행될 ‘19데이’에서는 마포구 상암DMC(1587번지)내 28일 신규 오픈하는 숙박시설인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 호텔 룸메이드(5명 이상), 하우스맨(5명이상), 웨이트리스(10명 이상)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스탠포드호텔서울은 지하 5층, 지상 12층, 객실 239실 규모로 레스토랑, 연회장, 수영장, 헬스장 등을 갖추고 있다.
참여자격은 룸메이드는 55세 미만 경력자, 식?음료부 종업원은 30세 미만의 마포구민이다.
한편 구는 구인`구직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미니 취업박람회 격인 ‘1.9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호텔룸메이드(20), 화훼관리원(10), 산모도우미(8), 홈플러스월드컵점 점원(7), 경찰공제회관 미화경비인력(21), 63빌딩 미화경비인력(5명)등 총 71명이 채용됐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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