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창업 돕는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0-18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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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4일 정보화 교육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간 정보화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21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구는 24부터 28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이번 강좌가 실시된다고 18일 밝혔다.


강의는 인터넷 쇼핑몰 운영 전반, 쇼핑몰에서 상품관리, 상품이미지 넣기 및 편집, 쇼핑몰 디자인, 고객관리 등 쇼핑몰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이뤄진다.


모집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자영업자나 재래시장 상인 및 주부, 직장인 등 총 25명으로 이달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www.gwangjin.go.kr)에서 신청하거나 디지털정보과(450-9670)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1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은 무료다.


김기동 구청장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이번 야간 IT 교육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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