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0-16 16:0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진구, 오는 19일 실시키로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웃음치료 특강'을 실시한다.

구는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 참여자는 지난 6월 제2차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신청자 216명을 대상으로 선발기준 점수표를 적용해 최종 선발한 110명과 4사분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0명이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 박현근 팀장이 프리젠테이션과 동영상을 활용해 구체적인 재해사례를 보여주며 '안전수칙 및 안전의식고취'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유쾌한 리더의 자기경영'이라는 주제로 건국대학교 리더십 아카데미 민현기 강사가 웃음치료 특강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웃음치료 특강은 유쾌한 삶을 위한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김기동 구청장은 "사업종료 후에도 참여자들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얻어 경제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은영 안은영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