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창업강좌 내달 개강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10-13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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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4일부터 참가자 모집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예비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 중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고자 11월10일과 11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소상공인 창업강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구청 기업환경과와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200명 선착순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업교육 13시간을 수료한 수료생은 사업자등록을 한 후 3개월 이내 자금을 신청할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일반창업자금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좌에서는 각 기관 전문가로부터 창업 트랜드 및 아이템 선정, 상권조사 및 입지분석, 점포 인테리어, 창업세무 등 다양한 강좌를 통한 마케팅 전략으로 창업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년 상ㆍ하반기 연 2회 개최되는 이 강좌는 올해가 10회째로 2006년부터 실시해 1723명(9회까지)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6일까지 수강생 마감이 안될시 27일부터 11월8일까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2155-6444)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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