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강좌 수강생 모집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0-13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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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내달 4일까지 100명 뽑아
[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성공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하반기 소자본 창업강좌(11월7~9일)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내달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강좌는 ▲창업세무 및 법률 ▲소상공인지원제도 ▲아이템 선정 및 창업 트렌드 ▲상권분석과 입지선정 요령 등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 개선을 돕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강좌는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용산구 창업지원센터 지하 교육장(서빙고동 199번지 3 소재)에서 진행되며, 교육비와 교재비는 무료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서울시 소상공인 특별보증자금 신청자격의 혜택이 주어져 선정되면 창업특별자금 3000만원 이내, 사업장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강좌 수강을 원하는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희망자는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전화(2199-6783)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창업에 필요한 체계적인 실무지식과 정보, 업종별 성공사례 등 사례위주의 교육으로 창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지난 상반기 소자본 창업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 창업강좌는 11월7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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