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10일 전국 우체국 봉사단 대표들이 파주시 수해지역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도규상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등 전국 우체국 봉사단 대표 80명은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수해지역을 찾아 수확을 돕고 내년 농사를 위한 농지 정리도 도왔다.
한편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지역은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50여 가구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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