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시인 이훈강(필명)으로 알려진 서초구청 세무1과 6급 이규종씨가 최근 단편소설집 '타잔과 백수'를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에 따르면 이훈강 시인은 시집 1집부터 3집까지 독자들의 입을 통해서 알려졌으며, 일본 무궁화 통신과 루마니아 세덴 문예지에 작품 ‘새’를 발표, 국내 유명 문예지 ‘문학과 창작’ 등에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2008년에는 시집 2집 '서울 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의 작품성을 인정받아 한국시문학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의 시집과 마찬가지로 단편소설집 '타잔과 백수'에 흐르고 있는 주된 정서는 휴머니즘이다.
'타잔과 백수'는 실업한 40대 가장이 가족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전전긍긍하다 도심의 고공유리창 닦이를 하며 느끼는 희망, 삶의 의욕을 그린 소설이다.
이훈강 시인은 "최근 젊은이들이 좌절하고 힘든 일을 겪은 후 자살하는 현상까지 발생하는데 어려움을 당한 분들이 이 소설을 읽으며 위안과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단편소설 발간의 취지를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10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에 따르면 이훈강 시인은 시집 1집부터 3집까지 독자들의 입을 통해서 알려졌으며, 일본 무궁화 통신과 루마니아 세덴 문예지에 작품 ‘새’를 발표, 국내 유명 문예지 ‘문학과 창작’ 등에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2008년에는 시집 2집 '서울 하늘은 별빛을 기다린다'의 작품성을 인정받아 한국시문학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의 시집과 마찬가지로 단편소설집 '타잔과 백수'에 흐르고 있는 주된 정서는 휴머니즘이다.
'타잔과 백수'는 실업한 40대 가장이 가족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전전긍긍하다 도심의 고공유리창 닦이를 하며 느끼는 희망, 삶의 의욕을 그린 소설이다.
이훈강 시인은 "최근 젊은이들이 좌절하고 힘든 일을 겪은 후 자살하는 현상까지 발생하는데 어려움을 당한 분들이 이 소설을 읽으며 위안과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단편소설 발간의 취지를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