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이 급변하는 내·외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지난 7일 기존 1본부 6팀에서 1본부 5팀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공단은 지원부서인 경영지원팀과 경영기획팀을 경영관리팀으로 통합해 지원부서 인력을 감축하고, 확보된 인력을 사업부서에 배치하는 한편 주차사업팀을 공영사업팀으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기존 경영본부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경영기획팀 ▲경영지원팀 ▲문화회관팀 등 6팀이 ▲경영관리팀 ▲공영사업팀 ▲문화회관팀 ▲역사관팀 ▲도서관팀 등 1본부 5팀으로 개편, 운영된다.
특히 공단은 불필요한 일을 줄여 유사 중복 기능을 통폐합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해 향후 사업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경영지원팀과 기획팀 인력 기존 16명을 5명 감축한 11명으로 운영하고 유휴 인력을 사업 현장 인력으로 배치했다.
또한 주차사업팀을 공영사업팀으로 개편해 거주자우선주차제 및 공영주차장 등 주차사업 외 신규 수탁 사업인 견인차량보관소 운영과 자치구 최초 대학생 임대주택 ‘꿈꾸는 다락방’ 등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시켜, 주민과 소통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경영관리팀과 공영사업팀의 팀장을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팀장 직위공모를 통해 공개 선발해 투명한 능력중심의 인사제도를 구축했으며, 전 팀의 팀원들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근무부서를 조사해 우선 배치하는 희망근무제도와 팀장이 직원들의 자질과 역량을 고려해 팀원을 선발하는 드래프트제를 시행해 인사에 반영함으로써 능력과 성과 중심의 저비용 고효율 조직으로 개편을 단행했다.
정일택 이사장은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장 수여식에서 직원들에게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여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할 것과 사업 운영시 내 사업이라는 인식으로 능동적으로 업무에 임하여 창의적 발상으로 서대문구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