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요양원' 오늘 문열어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0-10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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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주)성동돌봄센터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사회적기업 (주)성동돌봄센터가 설립한 ‘편안한 요양원’이 11일 문을 연다.

10일 구에 따르면 (주)성동돌봄센터는 성동구 기초수급대상자와 차상위계층 주민이 모여 돌봄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편안한 요양원’은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으로 2인 3실, 3인 1실 등 총 9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요양사 등 3인이 상주해 노인들을 돌본다.

또한 이곳에서는 신체활동 지원, 심신기능 유지 향상을 위한 교육과 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입소대상은 노인 장기요양등급 1∼2등급인 자이며, 3등급인 경우 시설급여로 입소 가능하다.

신만수 센터장은 “(주)성동돌봄센터의 비전인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나눔, 협동, 책임을 통한 동반성장’을 기본 이념으로 설립한 편안한 요양원을 통해 전문적인 의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공급자와 이용자 모두가 행복한 요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설 입소 등 기타 자세한 사항는 ‘편안한 요양원’(3394-6623)이나 (주)성동돌봄센터(2299-6603)로 문의하면 된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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