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그림ㆍ글솜씨 맘껏 뽐내자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0-09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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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사랑 어울리마당 참가자 24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10일부터 24일까지 제21회 중구 어린이 글짓기ㆍ그림그리기 대회 및 제19회 중구 여성백일장인 ‘효사랑 어울림 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9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여성백일장의 경우 중구에 거주하거나 중구에 있는 사업장에 다니는 18세 이상 여성이며, 어린이 글짓기ㆍ그림그리기는 지역내 12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중구에 거주하는 학생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상 여성 및 학생은 10일부터 24일까지 구청 가정복지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 및 전화(3396-5422), 팩스(3396-4333)로 신청하면 된다.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 신청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 가능하다.


‘효사랑 어울림 마당’은 내달 3일 오후 1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리며, 여성은 시와 수필, 어린이는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등 각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글짓기ㆍ그림그리기 대회는 각 부문별로 대상(장원) 1명ㆍ금상(준장원) 5명ㆍ은상 7명ㆍ동상(장려상) 12명에게 시상하며, 여성백일장은 각 부문(시ㆍ수필)별로 장원 1명ㆍ준장원 2명ㆍ장려상 3명에게 시상한다.


구는 내달 30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갖고, 12월 중 수상자들의 작품을 모은 작품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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