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10.26보선 부재자 신고 내일까지 접수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10-09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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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오는 11일까지 서울시장을 비롯해 기초단체장, 시도의원 등을 선출하는 10.26 재ㆍ보궐선거 부재자신고서 접수가 시작됐다.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부재자신고서 접수 첫날인 7일 오전 11시까지, 서울지역 소속 우체국을 통해 접수된 부재자신고서는 6661통이라고 9일 밝혔다.
우정청은 이들 신고서 중 대부분은 정식 접수가 시작되기 전에 우체국에 사전 접수하거나 우체통에 투함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지역 부재자 수는 19만여명으로, 부재자신고서 접수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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