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ㆍ유방암 무료 검진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10-04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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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내일 왕십리광장서 진행
[시민일보]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6일 왕십리 광장에서 대사증후군 검진, 비만스크리닝, 유방암 무료검진 등 다양한 검진과 상담을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여성의 건강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오후 1시30분부터 콜레스테롤, 혈압ㆍ혈당 등 대사증후군 검진 및 운동, 영양 통합 상담, 비만 스크리닝, 유방암 자가검진 및 유방암 단순촬영 등 여성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검진과 상담, 이벤트 등으로 꾸며진다.

이날 행사 중 유방암 단순촬영은 선착순 30명에 한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 보건소(2286-7054)로 문의하면 된다.

고재득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여성비만과 관련된 대사증후군과 유방암을 예방하고자 펼치는 건강캠페인으로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병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검진과 캠페인 등으로 여성이 행복한 건강한 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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