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도 침탈야욕규탄 결의안 처리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10-04 15:2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남구의회 임시회 오늘 개회
[시민일보] 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가 5일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 규탄 및 수호 결의안 등 총 12개의 안건을 처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처리할 안건들을 상임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운영위원회에서는 ▲강남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 규탄 및 수호 결의안 등을 처리한다.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홍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개포주공1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개포주공2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개포주공3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개포주공4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개포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일원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을 처리한다.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2009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도곡1문화센터) ▲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복지도시위원회는 7일 종량제 시범실시 지역인 고양시청을 현장 방문할 예정이며, 행정재경위원회는 10일 논현초등학교 복합호시설을 현장 방문할 예정이다.

구의회는 1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안건들을 처리한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