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문화축제 오늘 팡파르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9-29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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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모범노인에 표창 수여
[시민일보] 30일 구로구 고척근린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5세 이상 노인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모범노인 표창, 문화축제, 경로잔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문화축제’를 30일 점프구로 행사와 병행해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ㆍ2부로 나워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는 고척근린공원 메인무대에서 모범노인 표창식이 진행된다.

모범노인 19명, 노인복지기여자 8명, 효행자 4명, 모범경로당 15곳 등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된다.

2부 행사는 문화축제 및 경연대회 등 노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가 진행된다.

주민자치센터 노인들의 뽐내기, 전통놀이 공연 등의 공연마당과 치매상담, 당뇨·고혈압 측정, 발마사지, 수지침 등의 건강&체험부스, 이·미용서비스, 네일아트 등 어르신 멋내기 부스, 일자리 상담부스로 이뤄진 참여마당이 진행된다.

또한 각 동을 대표해 벌어지는 윷놀이 대회와 밥, 국, 떡, 부침개, 음료 등 경로잔치 음식부스도 운영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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