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고자 지역내 유망 중소기업 6개사와 한국산업대전의 '제21회 국제 플라스틱ㆍ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1)'에 참가한다.
한국산업대전은 28일부터 10월1일까지 4일간 2000개의 기업이 참여, 고양 KINTEX에서 열리는 행사로 국내 6개 자본재(한국기계전ㆍ금속산업대전ㆍ서울국제공구전ㆍ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ㆍ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ㆍ국제인쇄산업대전) 전시회가 합동으로 개최된다.
구는 전시회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와 협약해 부스당 100만원의 참가비와 독립부스, 리플릿,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금천구 기업 특별관'으로 참가하는 지역내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또한 수출상담을 위한 세미나 개최, 미팅룸 제공을 비롯 해외 바이어 초청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지난 1월에 시행한 관내 기업체 대상 설문조사에서 참가비 할인혜택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를 반영한 것으로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구현한 결과다.
참여 기업은 KAMI, 동인씨엔티, 예스레이저, 대성엠엔티, 삼보계량시스템, 이레텍(6개사)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ㆍ압출기 등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금천'을 만드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산업대전은 28일부터 10월1일까지 4일간 2000개의 기업이 참여, 고양 KINTEX에서 열리는 행사로 국내 6개 자본재(한국기계전ㆍ금속산업대전ㆍ서울국제공구전ㆍ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ㆍ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ㆍ국제인쇄산업대전) 전시회가 합동으로 개최된다.
구는 전시회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와 협약해 부스당 100만원의 참가비와 독립부스, 리플릿,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금천구 기업 특별관'으로 참가하는 지역내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또한 수출상담을 위한 세미나 개최, 미팅룸 제공을 비롯 해외 바이어 초청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지난 1월에 시행한 관내 기업체 대상 설문조사에서 참가비 할인혜택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의를 반영한 것으로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구현한 결과다.
참여 기업은 KAMI, 동인씨엔티, 예스레이저, 대성엠엔티, 삼보계량시스템, 이레텍(6개사)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 신소재 등 차세대 플라스틱 핵심기술부터 사출ㆍ압출기 등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금천'을 만드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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